김우리
텃밭에서 직접 기른거라 맛도 좋을 것 같아요 채소값이 올라서 직접 키워먹는 것도 좋더라구요
요즘 저의 최애 간식은
오이와 옥수수입니다 ㅎㅎ
옥수수는 아버지 친구분이 직접 키우신거 받았고
오이는 텃밭에서 직접 기른거예요 ㅎㅎ
그래서 들어간 금액은 1000원!!!ㅎㅎ
오이 모종값만 들었어요
요즘 옥수수는 달고 맛있더라구요
저희는 일단 옥수수를 한번에 찜통에 놓고 다 쪄요
그리고 소분해서 냉동실에 얼려둡니다 ㅎ
먹고 싶을 때 미리 꺼내두고 자연해동하거나
다시 한번 살짝 쪄서 먹거나해요 ㅎㅎ
그리고 요즘 너무 더워서 수분이 많은 오이도
맛있어요 ㅎ
약도 안주고 키운거라 더 맛난거 같어요 ㅎㅎ
주말마다 텃밭에 가서 따오는데 모양은 안예뻐도
맛은 있네요 ㅎㅎ
그래서 생으로 먹고 무쳐먹고 냉국도 해먹고 있어요
그래도 저는 생으로 먹는게 맛있더라구요
요즘 채소값도 비싼데 직접 키워서 먹으니 좋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