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과자순이이면서 빵순이인데요. 크로플을 처음 먹은 날, 맛은 얼~마나 달콤하면서 가격은 어~찌나 사악하던지~ 😅 그래서 바로 와플팬을 구입했답니다. 🤣🤣🤣 그 이후로 크로와상 생지를 냉동실에 쟁여두고, 자주 구워서 홈카페를 즐긴답니다. 아마 카페의 1/10 가격도 안 될걸요~ 🥰 아, 와플팬으로 떡도 눌러 먹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