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특히 첫째) 좋아하는 레몬청이예요 새콤달콤한걸 좋아하니 다 같이 카페가도 레몬청. 자몽청을 마시더라구요 그래서 레몬청을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레몬 크기는 일부러 크고 작게했답니다 레몬도 먹더라구요 한번 해놓으면 며칠안가는데 엊그제 해서 이제 설탕도 많이 녹았고 맛이 제대로 들어서 방금 한잔 타서 시원하게 마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