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멩멩
미숫가루 넘 맛있겠어요 ㅠ 먹고싶단 생각만 오래하고 있네요
찌는듯한 더위에 저절로 눈이 떠지는 요즘이다 입맛도 없는데 어김없이 허기가 몰려온다 아~~~ 아침부터 뭘 먹나 ~~ 하는 고민은 잠시 접어두고 냉장고에 가서 시원~~ 한 두유를 꺼내온다 두유만 마시면 허기가 잘 채워지지않아 고소한 미숫가루 두숫가락 넣고 선물받은 꿀을 살짝 넣어주고 휘휘~~ 촥촥촥 저어준다 구수한 냄새가 정말 좋구나 ~!! 이거 마시고 하루를 시원하게 든든하게 시작해 본다 여름에 다이어트식으로는 미숫가루가 최고인것 같다 ~~ 꿀꺽꿀꺽 목넘김도 좋고 시원 달달하니 몽롱한 아침이 상쾌해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