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은 보통 간단하게 과일을 많이 먹게 되는데요. 요즘은 단호박에 푹 빠져서 지인의 추천으로 제주도의 호박농장에서 싱싱한 단호박을 공수하게 되었답니다. 고구마처럼 너무 달콤한 단호박으로 허기를 달래고 아메리카노로 입안을 개운하게 하면 금상첨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