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ㄴㄴ니
오 2500원밖에 안한다니! 까먹는 재미가 있어서 계속 손이갈 것 같아요 ㅎㅎ
다이어트를 하면서 저녁은 5시이전에 먹고 다음날 오전10시에 아침을 먹을때까지 거의 아무것도 안먹으려고 노력하지만 그게 쉽지 않다.
가끔씩 글도 썼지만 야식이 고플때 먹는데 간단하게 배채우는 걸로 뜨거운우유(우유를 뎁혀마시면 고소하고 배가 참)와 땅콩이 있다.
땅콩은 내가 사는 곳에서는 싼편이다. 250그램 한봉지(아래사진)에 2,500원정도 한다.
땅콩이 나에게 좋은점은 소화가 그렇게 잘된다는 점이다. 먹으면 다음날 바로 신호가 온다. 그렇다고 많이 먹으면 또 안 좋아라 이거 한봉지를 가끔씩 먹어 1주일에 한봉은 먹는 편이다. 껍질을 까먹는 재미도 있고 계속 먹게 되지만 약간은 자제가 필요한 음식이기도 하다. 야식도 그렇게 땡기지 않지만 혹시나 항상 구비는 해놓는 먹거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