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과 걷기를 하다가, 지인이 몸이 많이 안 좋아서 어느 순간 저 혼자 걷게 되더라구요. 걷기는 혼자 하기가 많이 무료해서, 뛰었습니다. 매일 매일 뛰고 나면 걸을 때와는 다른 상쾌함이 밀려 옵니다. 이른 아침, 공복에 뛰는거라서 몸도 훨씬 더 가볍고, 뛰고 나서도 훨씬 더 상쾌 합니다. 앞으로도 쭉 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