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요트시작중
꽃들이 하나같이 다 이쁩니다 꽃구경으로 걷기하는 또 다른 즐거움 같네요
어둠이 약간 남은 5시부터 걷기 시작하니 훨씬 수월하게
2만보를 달성하고 여유가 있어 좋네요.
먼저 소개할 꽃은 요즘 최고의 전성기인 꽃인데 나비바늘꽃, 가우라, 백접초(흰색꽂), 홍접초(분홍꽃) 등으로 불립니다. 저는 나비바늘꽃으로 부르는게 이름도 이쁘고 꽃의 특징이 잘 표현돼서 좋네요.
나비바늘꽃(백접초)
나비바늘꽃(홍접초)
다음은 황금옷을 입고 있는 부처님 모습 같다고 이름이 붙여진 금불초입니다. 한여름에 선명한 노란색이 시원해 보여서 그런지 꽃말이 '상큼함'이라네요.
마지막으로 길가 텃밭에 눈에 띄는 예쁜 꽃이 있어 찾아보니 치커리꽃이네요. 식용이 아니라 관상용으로 심어도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