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무가 워낙 맛있고 신랑이 직접 텃밭에서 농사지은 무를 가지고 된장찌개를 끓였습니다. 평소에도 무를 나박하게 썰어서 찌개에 넣었지만 오늘은 무를 가장 많이 넣어서 끓였어요. 재료 준비합니다. 무를 조금 굵게 채썰어줘요 갖은 야채 준비 완료~! 보글보글 맛있게 끓여요 신랑 아침식사~건강한 밥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