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옥수수를 참 좋아요.^^
여름에는 옥수수를 100개 사서 삶아서 냉동실에 두고 먹어요. 근데 옥수수가 없을 때는 강냉이를 먹어요. 달달한 맛은 있지만 옥수수로 만든거고 기름에 튀긴 것이 아니라서 죄책감이 덜해요. 그래도 작은 국그릇에 한 그릇정도 먹어요. 그정도는 괜찮겠죠. 시간이 지난 강냉이는 전자레인지에 넣고 살짝 돌리면 다시 바삭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