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여쁜나
호박전 옷을 예쁘게 입히셨네요. 연둣빛이 참 고와요. 저는 갈수록 몸이 힘들어져서 이번엔 더덕튀김, 송화버섯튀김, 꼬치전만 했는데 더덕 손질하다 기절할 것 같았어요.
추석음식하면 뭐니뭐니해도
전 아닌가요.
기름냄새 팍팍 풍겨줘야... 추석같죠.
하지만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 ㅠㅠ
그래도 맛있는 걸 어쩔...
저희는 전이 거의 안남고.. ㅋㅋㅋ
남으면 냉동 하고 또 부쳐먹지만
요거 찌개로 끓이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그것도 별미...
여튼.. 냉동실이 가득하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