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샤랄라ss
추석이 다가올수록 시금치가 완전 많이 오르더라구요.. 전 미리 사놔서 싸게 샀지만, 친정에서는 직접 키우신 부추로 잡채 해먹었더니 더 맛나게 먹은거 같아요^^
시금치 한단에 7,8천원이 말이나 되나요?
그래서 이번에는 부추를 넣고 만들어 보았어요.
훌륭해요 훌륭해~~~
시금치보다 훨씬 만족도가 높아서 다음부터는 시금치대신 꼭 부추를 이용하기로 맘 먹었어요
각종 야채를 넣고 만든,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맛있는 잡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