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
고구마 빠스 추억이네요ㅎㅎㅎ 학생때 학교 근처에서 많이 사먹던 기억나요 겉이 바삭바삭하서 정말 맛있었는데 집에서도 만들어드시다니 재주가 좋으세요^^
고구마 빠스이자 고구마 맛탕을 아이들이 좋아해서 종종 만들어 저는 반찬으로도 먹습니다.
고구마 한박스씩 사뒀다가 고구마전도 하고 고구마 빠스도 하고 그냥 쪄서 먹기도 해서 고구마 활용도가 저희 집에서는 제법 높아요.
레시피가 무궁무진한데 그중에서도 고구마 빠스를 더 자주 해먹네요. 달콤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이 제가 만들어서 먹을때도 아주 아주 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