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햇살
와우 겁나 맛나보이네요 근던 손이 너무 많이가서 따라서 해먹기엔 귀찮을듯해요 누가 해주면 좋으련만
다이어트하면서 단백질도 챙길겸 허기진 체력보강을 위해 2주에 한번은 해먹고 있어요.
요리를 잘하지 못하는데 만들기 쉬운거라 부담스럽지 않게 할 수 있어요.
야채는 그때그때 먹고 싶은걸로 바꿔가며 준비해요.
저는 주로 팽이버섯, 미나리를 자주 이용하는데, 매콤하게 먹고싶을땐 파김치를 넣기도해요~
재료: 뼈없는 대패삼겹살 400g, 팽이버섯 1개, 파김치 약간(기타 좋아하는 다른 야채들..)
**야채가 많고 느끼하지 않아 다이어트중에도 부담스럽지않게 고기를 즐길 수 있어요. 저희집 초딩 아이는 파김치 들어간 버전이 제일 맛있다고 꼭 넣어달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