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이어지는 장마철, 땀을 흘리고, 더위에 지치고, 식욕부진한 요즘 시원한 국물이 있는 메밀소바~ '동의보감'에서도 소개하고 있듯이 몸속에 쌓여있던 열기와 습기가 빠져나간것 같아 몸이 가볍고 기운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