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쩡
삼계탕을 넘 좋아하는 1인이예요 넘 맛나겠어요
비오는 날에도, 삼계탕과 그 국물을 좋아해서 삼계탕을 먹습니다!
삼계탕용 닭을 사서, 음식용 가위로 닭의 껍질을 벗겨냅니다.
항문쪽에 붙어있는 두꺼운 지방을 제거합니다.
흐르는 물에 2~3번 깨끗이 씻어냅니다.
그리고 냄비에 닭의 크기 정도만큼 물을 붓고, 20개 정도의 마늘과 생강, 맛술(소주)를 적당히 넣어줍니다. 소금을 자신의 입맛에 맞게 넣어줍니다.
그리고 푹 끓어줍니다.
그릇에 담은 끓인 삼계탕은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고, 그 위에 썬 쪽파를 얹습니다.
참기름, 통깨, 후추, 소금으로 기름장을 만들어 닭고기는 찍어먹습니다.
잡곡밥 삼계탕 기름장 김치 등 상을 차립니다.
닭은 닭껍질에 높은 칼로리와 혈관에 안 좋다고해서 제거하는게 저만의 레시피입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다들 폭우 피해 없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