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하루에 만보 채우는걸 하루의 목표중 꼭 해야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웬만하면 걸어 다닙니다. 버스나 택시?는 저에겐 사치라고 생각하고 거진 걸어다닙니다. 그래서 그런지 추석전이나 후나 몸무게는 유지 되는거 같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때면 진짜 급하고나 출근할때 늦을거 같으면? 그때 마지못해 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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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홈트 처음해보는데[4]
댓글 매트 위 힐링, 참 좋네요. 운동 영상만 봐도 맘이 편해지네요.532026.06.16 - 02댓글꾸준히 몸관리를 잘하고 계시네요 화이팅입니다3163026.04.12
- 03댓글오늘 하루도 만이천보 걸어셨네요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59002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