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하루에 만보 채우는걸 하루의 목표중 꼭 해야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웬만하면 걸어 다닙니다. 버스나 택시?는 저에겐 사치라고 생각하고 거진 걸어다닙니다. 그래서 그런지 추석전이나 후나 몸무게는 유지 되는거 같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때면 진짜 급하고나 출근할때 늦을거 같으면? 그때 마지못해 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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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하루한땀
역시 걷기가 최고인가요 ^^ 저도 할 수 있고 누구나 하고 있는 걷기 꾸준히 하기가 힘든데 정말 꾸준한 운동 잘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