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h69
천천히 빼는게 좋은 것 같아요. 저는 4년동안 5킬로 정도 뺐어요. 건강한 음식 위주로 배불리 먹으면서 요요 걱정도 없었어요.
솔직히 몸무게 감량 너무 넘 힘들어요
전 몸무게가 뼈무게가 많아서요 진짜로
그래서 천천히 몸무게를 뺍니다
말라깽이가 될수 없는 몸이거든요 ㅠㅜ
갑자기 저녁 야식을 해서 64 kg까지 갔는데요
요즘 요거트를 저녁에 야식 대신 먹고 있어서
63kg갔어요 일주일 반동안이요
너무 급하게 빼니 급하게 다시 쪄서 급진 급빠 못하겠어요
저는 60kg이 목표입니다
이러면 적당히 날씬해 보이거든요 ㅠㅜ
일단 앞자리가 바뀌어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