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뿌시기
에고 그래도 남편 분께서 스윗하게 도와드릴려고 하는 것 같아서 좋네요 한방은 조금 체질에 따라 크게 달라져서 다이어트 보조제 추천드려요:)
지금까지 나 살찐거 같지? 라고 물어도 괜찮다 해주던 남편이었는데
이제 정말 쪘나봐요..................
피티라도 끊어보는게 어때? 아님 요즘 한방 다이어트 많이 한다던데 그건 어때?
어차피 연말 보너스 받았으니까 뭐라도 해보자고 ㅠㅠㅠ
너무 걱정스럽게 스윗하게 말하니 이거 뭐 머라 할 수도 없고
상처받긴 했지만 남편이 솔직하게 얘기해주는 거 보면 뭐라도 해야겠어요
피티는 제가 회사일이 바쁘다보니까 자신이 없고 한방 다이어트 어떨까요?
굳이 한방 다이어트가 아니더라도 효과 좋았던 다이어트 방법이 있다면
추천부탁드릴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