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배고픔도 배고픔 같다구여.. 안먹기는 너무 슬픔 그래서 보이차나 꽃차를 따뜻하게 마시려고 노력합니다! 차를 마시고 나면 심했던 공복은 많이 누그러지는 거 같고.. 또 나름 맛이 나는 걸 먹어서 뭔가 먹었다 싶고 그래요! 저는 보통 루이보스나 보이차를 좋아하지만 최근에는선물 받은 꽃티를 마시고 있어요! 겨울(?)에 너무 잘 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