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햇살
공복 유지를 위해 아침마다 돼지감자차를 끓여 보온병에 담아 출근합니다.
책상 위에 두고 수시로 따뜻한 차를 마시니 목에도 좋고 확실히 중간에 배고픔을 덜 느끼는 것 같아요. 물을 자주 마시는 게 좋다지만 그게 쉽지는 않잖아요. 근데 옆에 물이 있으니 틈나는 대로 마시더라고요.
이게 공복유지 비법이라 하기엔 너무 단순한 것 같지만 어쨌던 이번 가을부터 깜빡하는 날을 제외하면 계속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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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유지를 위해 아침마다 돼지감자차를 끓여 보온병에 담아 출근합니다.
책상 위에 두고 수시로 따뜻한 차를 마시니 목에도 좋고 확실히 중간에 배고픔을 덜 느끼는 것 같아요. 물을 자주 마시는 게 좋다지만 그게 쉽지는 않잖아요. 근데 옆에 물이 있으니 틈나는 대로 마시더라고요.
이게 공복유지 비법이라 하기엔 너무 단순한 것 같지만 어쨌던 이번 가을부터 깜빡하는 날을 제외하면 계속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