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입이 심심할 때 0칼로리 스테비아 차를 마시고 있어요~ 시원한 얼음물에 담궈두고 5분만 기다리면 상큼한 티가 만들어진답니다 은은한 단맛이라 입을 달래기가 정말 좋아요 벌써 세 박스 째 먹고 있어요 :) 청귤은 상큼한 귤향, 복숭아는 달달한 향이 난답니다 저는 복숭아로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