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한창 일하다보면 노곤노곤 눈이 감기고 아메리카노 한잔하고 나면 또 4시쯤 슬슬 배고픔이 느껴지는건 저만 그런거아니죠? 아직 소화되려면 멀었는데.. 거짓 배고픔을 이겨내려 물 한컵 아니고 생수로 300~450ml 마셔줘요. 그래야 배가 부른느낌에 허기가 사라져요ㅋㅋ 그렇게 6시까지 버티다 집에와서 집밥 먹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