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세움
공복이라함은 위에 음식물을 채우지 않는 시간을 말하는데 먹거리가 많은 천고마비의 계절에 참 힘이 듭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신진대사가 잘되지 않으니 뱃살은 더 늘어나기 쉽다. 마음을 다잡아 공복을 유지하는 시간을 12시간에서 16시간을 유지한다는게 고통스럽지만 저녁시간때면 그냥 집을 나와서 동네 한바퀴를 걷습니다. 걷다보면 피곤해서 잠도 잘오고 아침에 눈 뜨면 시간 맞추어서 공복유지를 하고 식사시간을 갖습니다. 그러다보니 속도 편하고 좋네요. 하루 두끼 정도가 공복 유지하기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