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맛없었던 음식도 떠올려보고 소화 불량으로 고생했던 기억도 상기해봤고 그냥 물만 마시며 참을때도 있었지만 요즘 가장 건강하고 즐겁게 유지하는 건 좋아하는 소중한 지인들과의 다가올 맛집 약속으로 버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