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 유지.. 말만 들어도 머리가 비어가는것 같아요. 그래도 다이어터라면 공복은 필수이기에.. 오늘도 점심 먹고 저녁 먹기 전 공복을 즐기고 있습니다. 오후 세네시 되면 항상 간식이 땡기는데 요 며칠간은 이 물로 버티고 있답니다. 한병 한병 마실때마다 화장실도 덤으로 더 가긴 하지만 날씬해진 나의 몸을 상상하며 오늘도 마십니다 또 마십니다. 공복을 즐기는 모든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