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름은 아닌데 보름처럼 동그라니... 어릴적에 마실갈때 밝은달은 등불이 필요없었는데 요즘은 달을 쳐다볼 필요가 없어서 달을 잘 못보아요 제겐 달에대한 추억이 슬프고, 차갑고, 쓸쓸합니다 그래서 요즘 자꾸 가을밤 달을 찾게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