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먹다가도 좀 과하다 싶거나 그날 체중 조절이 필요한 날에는 바로 양치질을 해요. 평소 달달한 디저트를 식사대신 먹을때가 있는데 그럴때 더더욱 해요. 충치생기는 기분이 들어서요 ㅎㅎ 양치하고 나면 특유의 민트 향 때문에 먹고 싶었던 맘이 싹 사라지니 이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ㅎㅎ 치아도 지키고 체중도 조절하고 일석 이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