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랭22
좀 먹다가도 좀 과하다 싶거나 그날 체중 조절이 필요한 날에는 바로 양치질을 해요.
평소 달달한 디저트를 식사대신 먹을때가 있는데 그럴때 더더욱 해요.
충치생기는 기분이 들어서요 ㅎㅎ
양치하고 나면 특유의 민트 향 때문에 먹고 싶었던 맘이 싹 사라지니
이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ㅎㅎ
치아도 지키고 체중도 조절하고 일석 이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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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먹다가도 좀 과하다 싶거나 그날 체중 조절이 필요한 날에는 바로 양치질을 해요.
평소 달달한 디저트를 식사대신 먹을때가 있는데 그럴때 더더욱 해요.
충치생기는 기분이 들어서요 ㅎㅎ
양치하고 나면 특유의 민트 향 때문에 먹고 싶었던 맘이 싹 사라지니
이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ㅎㅎ
치아도 지키고 체중도 조절하고 일석 이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