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짜식욕이다 싶으면 물챙겨 잠시 나갑니다
아님
친구랑 수다떨고..
그도 안되면 단백질 식단으로 포만감주죠
애니홀릭
물이나 차 커피 마셔요. 산책하구요. 간식도 습관이더라구요 ㅜ
가나슈
저도 그랬어요 한번 마음먹고 위를 좀 줄이셔야해요ㅠ 아니면 가짜배고픔 인가봐요
성실한라떼누나
한번 열심히 하던 게 깨지면 에라 모르겠다가 너무 쉬워요. 그냥 다시 나는 이번이 처음으로 다이어트 한다라고 다시 생각하는 게 제일 나은데 사람 마음이 한번 잃은 것에 대한 억울함이 어쩔 수 없죠.
그럴땐 자기가 먹어본것 중에 제일 맛있고 비싼 걸로 먹어보고 딱 끊을 수 있으면 좋은데...
전처럼 식욕을 좀 참을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게 제일 중요한데 일주일째 계속 먹고 싶은 건 사실 보상심리가 제일 크거든요. 제일 큰 보상심리(꼭 먹을 것이 아니어도 내 몸에 대해서 제일 좋아하는 걸로 해줘도 나쁘진 않아요)를 해주고 끊어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까요?
물론 저도 여전에는 잘 안됐습니다만 그래서 다이어트 몇 번 실패했죠. 다시 할 용기도 잘 안 생기고요. 그래도 또 시작하는 거 보면 이제는 그러려니 할 때가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