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시장에서 장을 봐가지고 집에 갔다가 울라떼 기다리는 엄마 커피집으로 빵이며 과일 야채 치즈챙겨가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엄마랑 나눠 먹었지만 엄마는 빵 한쪽만 먹고 호두과자 2개를 드셨네요. 간단하고 양이 조금 적지만 아침을 잘 먹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