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0보 걷고 우리 막내 라떼도 목욕시키니까 지쳐서 꼼짝하기 싫어지네요. 저녁은 엄마랑 정말 간단히 먹으려구요. 야채에다 요것도 찍어 먹을려고 요거트드레싱. 그리고 검은콩 검은깨 두유. 어제 한 두유인데 좀 되직해서 거의 죽같은 질감이라 떠 먹었어요.ㅎㅎ 딱 이것만 먹으면 완벽한 다이어트식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