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연
추운 날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운동 후에 먹는 게 정말 맛있죠. 맛있게 드세요~
라떼랑 산책나가서 6000보 넘겨 달성하고 오려니 늦게 들어왔답니다. 푸드 스타일러로 검은콩 검은께 두유 만들어서 나 1잔 엄마 반잔 이렇게 먹었네요. 이걸 점심으로 해야죠 뭐
라떼랑 딱 6000보만 걸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초반에 워낙 다리가 아프니까 걸음수가 늘질 않는 거예요. 집 근처 가을이라는 라떼친구를 만나서 그나마 걸어다니다가 조금 더 걷고 뭘 잊고 와가지고 그거 갔다온다고 갑자기 걸음수가 늘었네요. 나 진짜 딱 6000보만 걸을라고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