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휴일이라 더워서 쇼핑몰로 나들이해서 사람 헤치고 다니느라 만보넘었네요 천천히 걸어서 무슨 효과가 있나싶지만 가만히 누워있는거보단 나을것으로 사료되어 마음의위로를 받고있습니다. 이 더운날 아령들기도 귀찮고, 요가매트는 이미 돌돌말아서 접은지 오래라 당근에 팔생각만 하고있고. 이제 고무줄바지 탈출하고싶어요 저에게 힘을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