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의 떡

그림의 떡

 

하교한 딸이 먹고 싶어해 베라 들렸어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초코나무숲..

안에 초코볼도 있는디......

 

하....

엄마는 외계인도 좋아하는데 색깔 참 영롱하다..

 

"엄마는 안먹어? 먹어봐!! "

 

몇번이나 권하는 딸에게 

 

"엄마는 배불러.그리고 엄마 살 삔다고!! "

 

분노의 대꾸를 했네요..

부들부들..

 

오늘도 잘 견디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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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임지녕
    눈으로만 먹어야하는 그 우울감이란 ㅠ 다이어트 회이팅입니다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