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교한 딸이 먹고 싶어해 베라 들렸어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초코나무숲.. 안에 초코볼도 있는디...... 하.... 엄마는 외계인도 좋아하는데 색깔 참 영롱하다.. "엄마는 안먹어? 먹어봐!! " 몇번이나 권하는 딸에게 "엄마는 배불러.그리고 엄마 살 삔다고!! " 분노의 대꾸를 했네요.. 부들부들.. 오늘도 잘 견디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