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일어 났지만 나름 알차게
보낸 하루였고,
그래서 기분도 좋습니다.
그런데요.
제가 너무 몰랐던게 있었어요,
여기서 올린 글에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 주시고 격려해 주셨는데
전혀 알지 못했어요.
캐시워크 마키는 소통 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는데 여기서는 처음이라
생소해서 글만 올리고 쭉 훑어 보다 간혹
댓글을 달기도 했어요.
우연히 알림이 66개인가 있길래 '뭐지'~
하고 열었는데~~
글들이 많이 올라 오니까 제가 쓴걸 찾기도 귀찮고 마키 처럼 알림이 뜨지 않아 이제껏 그냥 지나쳤네요.
다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모든 분들 진심 미안하고
또 감사 드려요.
평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