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과 종업원 모두 어머니 같이 나이도 지긋하신 분들이 집밥처럼 손수 반찬을 만드시고 추어탕도 직접, 육계장도 가마 솥에 끓여 우리 어릴적 먹던 그맛으로 끓여 내시니 구수한맛이 일품입니다 이열치열이라고 더운 여름에 추어탕 한 그릇으로 땀 한바가지 흘리고 나니 몸이 개운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