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손맛으로 다이어트해요(대구 종로 예전식당)

사장님과 종업원 모두 어머니 같이 나이도 지긋하신 분들이  집밥처럼  손수 반찬을 만드시고  추어탕도 직접,

육계장도   가마 솥에 끓여 우리 어릴적 먹던 그맛으로

끓여 내시니  구수한맛이 일품입니다

이열치열이라고 더운 여름에 추어탕 한 그릇으로

땀 한바가지 흘리고 나니 몸이 개운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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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킹브래드
    우와 엄마손맛 너무 맛있을것같네요~
    여름엔 이런메뉴가 최고죵~
    • 박아림
      작성자
      네 
      정말 옛날 먹던 엄마 손맛이었어요
  • 지니어티노
    여름에는 뜨끈한거 한그릇 먹고나면 
    속도 든든하고 개운한 것 같습니다.
    • 박아림
      작성자
      그럼요~~
      땀을 쭉 흘리고 싶을 때 있어요~^^
  • 킹로또
    집밥처럼 반찬을 만들어서
    진짜 맛나겠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