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이 아닌 개인 카페구요. 토스트나 햄버거 같은 기름진 빵이 땡길때 전..다이어트식으로(?) 수제 샌드위치 먹곤합니다. 여긴 주문후에 바로 만들어줘서 그 점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샌드위치는 3종류가 있는데 그 중 크랩 샌드위치가 헤비하지않고 맛있습니다. 속재료로 크래미, 오이, 토마토, 양파, 파프리카, 양상추 신선한 재료로 구성되있어요.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