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 길 건너 편에 있는 멕시카나 치킨이에요. 산책하고 들어오는 길에 저래 있어 매번 힘들어요. 자주 들어가서 생맥 같이 먹기도 하고 주문도 곧잘 해요. 둘 중에 고르라면 좀 더 신선한 튀김과 생맥이 좋아 직접 가서 먹어요. 오늘도 유혹 참느라 혼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