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오천 보 걸었나봐요 아침에 캐시워크를 안 켜놔서 아침 생활걸음 기록이 없네요! 해가 쨍쨍인 곳은 여전히 좀 더웠지만, 나무 그늘 아래, 건물 뒤 등의 자리를 노려 직접적으로 해를 쬐지는 않게 됐네요 점심 후, 5천보, 계단16층(1칸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