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

집에선 10시 반쯤 나오고 가게는 11시 전에 도착했답니다. 10시 반쯤 오려고 했는데 그보단 9시 반에 나와서 출근 전에 1시간정도 산책을 하려고 했는데 완전히 계획이 틀어졌어요. 5시 퇴근하고 산책을 하게 되면 밤이라서 많이 어둡고 추워지더라고요. 하지만 오늘도 산책을 오전에 못했으니 또 오후에 산책하게 생겼네요😅

가게 오픈하고 우리 라떼 아침도 먹인 다음에 가게에 있는 간식을 좀 먹어요. 어제 구워놓은 은행하고 귤 2개 먹네요. 귤 1개는 벌써 먹었고 하나 남았을 때 사진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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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할 때 라떼 사진이에요. 라떼가 가족들이랑 집에 있어도 되긴 하지만 내가 일 다하고 라떼 산책시키기가 너무 힘들어서 데리고 나온답니다. 사실 가게에서도 집처럼 계속 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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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수수깡7
    라떼 오랜만에 보네요 ㅎㅎ 간식 은행도 먹음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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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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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거라 좀 깡깡해긴 했어도 은행 특유의 쌉쌀하고 고소한 맛은 그대로 있어서 전 잘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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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은행과 귤로 간식 잘 챙기셨어요.
    이제 몸은 다 회복 되셨나요?
    라떼가 나이가 들어서 잠이 많나봐요.
    선한 눈빛이 마음에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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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감기가 어느 정도 낮고 몸도 괜찮아졌지만 갑자기 우리 어머니가 허리가 아프셔서 수요일부터 계속 일하고 어제 하루 쉬었답니다. 물론 쉬어도 샐러드 때문에 야채과일 장보러 갔다 오고 라떼 산책을 시켰더니 그렇게 푹 쉬지도 못했어요. 일주일에 두 번 일하다가 일주일 6번 일하니까 온몸이 다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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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이런 3배나 더 일을 하시니 몸이 따라가기 힘드네요. 저도 일을 무리하게 해서 손목 수술을 하고 나서는 일을 중단했어요.
    건강할 때 관리 하는 것이 최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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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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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주일에 5~6일 일하다가 수술받고 나서 일주일에 이틀 일하는 걸로 지금까지 계속 좀 편하게 있었거든요. 그런데 어머니가 허리가 아프셔서 움직이기 쉴 수가 없어서 갑작스럽게 복귀가 됐네요😅 지금은 적응 중인데 그냥 몸이 피곤하네요.
  • 제벌
    간식으로 은행과 귤 드셨네요
    라떼 반갑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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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우리 플라워 카페에도 우리 집에도 귤이 박스로 들어와서 지금 귤은 굉장히 풍족해요. 정말 많이 먹고 싶은데  자제해서 먹는 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