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바나나·베리류는 비타민·섬유질·항산화로 면역과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예방할 수 있어 좋네요. 건과일은 당분이 높아 적당히 드시는 것이 좋고
°아몬드·호두·캐슈넛 등은 불포화지방·단백질로 포만감과 두뇌 건강에 좋고, 한 줌 정도로 드시는 것이 중요하네요.
°무가당 그릭요거트는 단백질과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함유되어 포만감과 장 건강에 유익한 간식으로 도움이 되네요.
° 케일·시금치·샐러리와 바나나·딸기·블루베리를 섞거나 요거트·우유·아몬드 우유를 더하면 영양과 포만감이 좋습니다.
°곤약,닭가슴살,삶은 계란,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와 수분 가득한 오이랑 청경채,당근 스틱과 같은 채소 스틱은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와 당뇨 관리에도 도움이 되네요.
가을밤공기
얼린 바나나를 만들기도 하고
아메리카노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꽃이뻐
저도 간식 너무 좋아해서 힘든 사람중에 하나인데요
저는 양치하거나 껌 씹으며 참아요
저는 무언가 씹는 욕구 때문에 힘든 케이스인데요
그럴때 껌이라도 씹으면 다른 무언가 먹고 싶은 욕구가 줄어들긴 하더라구요
쿠보
저는.. 그럴때면 체중계를 올라가본답니다..
다이어트하려면 먹으면안된다... 체중계 수치보면서 어후..먹지말아야지하고 의지를 한번더 다지곤해요..
그러고도 진짜 먹고싶으면 물을 마시죠.. 얼린 얼음을 씹으면 간식같고 시원해서 뭔가 씹는느낌이라 ㅋㅋㅋ 결국엔 물이니까 칼로리는 0이니까요. 그렇게 버텨봅니다..
입맛없엉
냉장고를 열어도 먹어도 되는 간식을 미리 준비해두는 게 도움이 되실 수 있어요
두유, 견과류, 그릭요거트, 방울토마토처럼 부담 없는 간식을 두고 소량으로 드셔보세요
문을 열기 전에 수분 보충도 꼭 해보시고요
물이나 차 한 컵만 마셔도 적당한 포만감을 주면서 입이 심심한 걸 많이 줄여줘요
이렇게 하면 무조건 참는 것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
억지로 참다 보면 오히려 다음 날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장기적으로는 더 좋지 않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