톳 미역 국밥으로 든든한 점심 한 끼

여름에는 찬 음식을 주로 찾게 되는데요.

과학적인 우리 몸은 찬 음식이 들어오면 체온을 상승 시키려 한다고 해요. 그래서 여름에는 뜨거운 음식을 먹는게 맞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맥락에서 오늘 점심은 톳 미역 국밥을 먹었어요. 요즘 톳은 밥에 넣어 먹을 수 있게 간편하게 잘 나오구요, 저는 미역을 자주 먹어서 한꺼번에 불려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수시로 사용해요. 여기에 잡곡밥과 묵은지, 다진마늘, 국간장을 함께 넣고 팔팔 끓여서 먹으면 점심 한끼 든든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톳 미역 국밥으로 든든한 점심 한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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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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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ki
    따뜻한게 항상 좋죠.
    방금 속이 안좋아
    황태육수 끓여 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