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2
와 반찬이 하나하나 다 맛있어 보여요 메인인 콩국수는 파는 것 같네요 👍
콩가루를 물에 타고 국수만 삶아 넣으니 초간단 점심으로 콩국수가 10분 내에 완성됐습니다. 오이가 있으면 채썰어 얹어도 되고 없어도 상관없죠.
남편이 콩국수를 좋아해서 콩물을 사서도 해보고, 두부와 두유를 갈아서도 해보고 했는데 콩물과 두부는 오래 보관이 안되는데 반해 콩가루는 오래 보관이 가능하니 아무때나 먹고싶을때 간단히 콩국수를 해 먹을 수 있어 좋아요.
냉장고에서 어머니표 김치 3종과 제가 만든 노각볶음, 비름나물을 내놓으니 초간단 점심이 풍성한 점심이 된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