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간단점심] 5분 마라볶음

준비된 야채만 있다면, 조리 시간은 5분 이내인 마라볶음! 더워서 그런지 자극적인 게 먹고 싶을 때, 시판 소스 넣고 후닥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저는 마라를 너무 좋아해서 맛있는 마라소스를 찾아내려고 시판용 소스를 이것저것 다 사먹어보고 제가 찾는 맛을 딱 찾았어요. 이후 마라는 음식점에서 사먹지 않습니다.

 

  1. 1. 단: 두부 or 어묵 or 고기 (저는 소분해서 냉동해뒀던 어묵을 썼어요)
  2. 2. 야채: 집에 있는 거 아무거나 (저는 양파, 대파, 가지, 애호박, 청경채를 넣었어요)
  3. 3. 탄: 가래떡 or 당면 (냉동실에 있던 가래떡을 조금 넣었어요)
  4.  
  5. 준비된 재료를 다 때려넣고 (단단한 야채는 작게, 무른 야채는 크게 썰면 시차없이 다 한꺼번에 넣어도 괜찮아요. 청경채만 마지막에 넣었고요.) 시판 소스 넣고 (기름을 다 붓지 않고 가라앉은 소스만 숟가락으로 떠서) 뚜껑 닫으면 끝. 한두번 뒤적거리면 충분합니다.

 

[초간단점심] 5분 마라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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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제임스김7
    맛있어 보이네요, 좋아요
  • 붉은레드
    집에서도 마라를 만들수 있군요
    마라를 즐길 수 있다니
    • zoe98
      작성자
      입맛에 맞는 소스만 찾아내면 볶음밥만큼 간단해요.
  • roh69
    저는 마라맛이 익숙지 않아서 그런지 아직은 별로였는데
    마라볶음을 보니 맛있어 보이네요
    • zoe98
      작성자
      저는 마라를 매주 한 두번은 꼭 먹을 정도로 느무 좋아합니다
  • 건빵맛과자
    마라볶음 너무 맛있겠어요 
    마하소스말고 고추장 넣어도 맛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