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판용 함박으로 만들면 후닥닥 만들 것 같아요! 비주얼이 멋지네요^^
재료 : 시판용 함박 스테이크,
새송이버섯, 대파, 계란, 밥,
식용유, 소금, 후추
요즘은 음식을 만들려고 하면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초간단 점심을 소개하려고 해요^^
시판용 함박 스테이크를 활용한
"후다닥 10분 함박" 입니다.
우선 새송이버섯을
동글동글한 모양이 나오도록
일정한 간격으로 썰어주구요.
이렇게 하면 구웠을 때
쫄깃쫄깃한 식감이 납니다.
새송이버섯 상단은 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넣어주세요.
(세로 1회, 가로 1회 안쪽 방향으로
두 번 칼집을 넣으면 돼요)
대파는 5cm 길이로 썰어줍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새송이버섯과 대파는
소금과 후추를 뿌려 볶아주구요.
계란은 소금을 뿌리고
노른자 부분을 써니사이드업으로
살짝 익혀줍니다.
원팬에 버섯, 대파, 계란이 익어가는 동안
함박 스테이크를
전자레인지에 돌려주는데요.
저는 CJ제일제당 고메 함박 스테이크로
만들었는데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어떤 식품이든 상관없어요.
증기를 배출할 수 있도록
상단 조리선까지 가위로 잘라
포장팩을 세워서 전자레인지에
2분 돌려줍니다.
이제 끝,
우리 집에 있는 제일 큰 접시에
밥, 새송이버섯, 대파를 담고
포장팩에 있는 함박 스테이크를
소스째 부어주고 계란 프라이를
올려줍니다.
계란 프라이와 함박 스테이크를 자르면
계란 노른자가 스르륵 스며들고
버섯과 대파를 소스에 찍어
함께 먹으면 깊은 풍미가 느껴집니다.
원팬에 식재료가 익는 시간까지
한 10분 걸리는 것 같아요.
저는 모양을 갖추느라 10분 걸렸는데
시간이 없을 때는
전자레인지에 2분만 돌리고
햇반에 올려 먹어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