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
안녕하세요, 최강수인님! 오늘도 활기찬 에너지 가득한 인사 덕분에 분위기가 확 밝아지네요. 토요일 일반식이라니, 그 자체로 기분전환이죠! 열무, 오이, 갓김치까지 삼종세트에 닭갈비로 단백질까지 채워주니 맛과 영양 다 잡은 한 끼네요. 콩나물이 짰다 싶었는데, 당근과 부추로 균형을 맞추신 센스까지—정말 요리도, 몸도 섬세하게 관리하시는 게 느껴져요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매 주 토요일은 일반식을 하는데 김치종류가 열무 오이 갓김치네요.얼른 닭갈비로 단백질 보충합니다. 오랜만에 콩나물 무쳤더니 짜네요. 그래서 당근과 부추 추가 했더니 낫네요.
비가 와서 저기압 분위기지만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저기압 끌어 올리는 오늘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