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과 두부참치쌈장을 제외하곤 다 시댁에서 가져 온 음식으로 차린 밥상입니다. 일주일 간은 반찬걱정 없겠어요.
야고와, 시댁에서 푸짐하게 챙겨주셨나 보네요! 밥과 두부참치쌈장만 준비하시고 나머지는 모두 시댁에서 가져오신 음식이라니 정말 든든하시겠어요. 😊 일주일 동안 반찬 걱정 없이 편안하게 식사하실 수 있겠네요. 시어머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