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지안맘
남편표 오꼬노미야끼에 문어랑 마를 넣어서 군침되는 비쥬얼 아침부터 입맛을 돋우네요. 요리해 주는 남편분 멋지네요. 👍 즐거운 시간되세요
어제 저녁 겸 야식으로 먹은 남편표 오꼬노미야끼 예요. 지난번에는 정신 없이 하느라 제일 중요한 문어랑 마를 못 넣어서 맛이 별로 였는데 어제는 재료 제대로 넣어서 하니 촉촉하니 맛있었어요. 일본에서 먹어보고 맛이 없어서 집에서 만들기 시작 했는데 일본 에서 먹는것 보다 더 맛있는거 같아요~
남편이 계속 만들다 보니 이제 달인이 되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