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지안맘
단백질도 과하면 도리어 신장에 무리가 되는군요 뭐든지 적당한 양을 섭취해야 겠네요 진한 콩국수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맛있게 드셨네요.
집근처 파주 장단콩 집이있다길래 갔는데
그냥 콩이 갈아서 나오네요..ㅎㅎ
너무 걸쭉해서 떠먹어야해요..
확실히 파주 장단콩은 진하고 너무 고소해요..
오늘 식품으로 단백질 다 채웠어요^^(콩국수 25gr)
*단백질은 너무 과하게 섭취하면
단백질 생성과정에서 생긴 노페물 배출이 커지면 신장에 무리를 줍니다.
소화불량 / 변비 / 가스/ 과민성대장증상 유발
구취와 피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