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고 브런치 먹으러 나왔어요.. 노란 수란 '톡' 터트려야 제맛이죠..^^ 홀랜다이소스도 느끼하지 않아서 연어의 맛을 더 풍성하게 해주네요 *에그베네딕트 : 머핀이나 식빵, 바케트위에 수란과 고소한 소스를 올려서 연어나 비프랑 같이 먹는 브런치 메뉴